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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초보가 초보에게 전하는 내용일 뿐입니다. 고수분들은 말같지 않은 소리...라고 하지마시고, 댓글로 더 좋은 정보를 주신다면? ㅡ3ㅡ뽀! 각설하고, 블로그는 얼굴을 맞대고 소리로 전달하는 의사소통의 도구도 아닐뿐더러, 그렇다고 오프라인 상으로 알고있는 사람에게만 보여줄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더 힘든 것이지만요.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보면, 뛰어난 포스팅도 아닌데, 유별나게 댓글이 폭발적으로 많이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유독 그 사람의 블로그에는 포스팅만 했다하면 댓글이 비오듯 달리는 걸까요? 내 블로그에 댓글이 없는 진짜 이유가 뭘까요?

첫째 :  당신이라면 이 쓴글에 일일이 댓글 다시겠어요?

블로그를 오픈하고 5개의 포스팅을 했지만,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은 항상 같은 분입니다. 그런넘이 뭘 전한다고 이러냐? 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중요한 사실을 하나 알게 됐다는 것이죠.. 저 대단한 양반들이, 저같은 초보 블로그를 찾아내서 댓글을 달아 주셨을까요? 아닙니다. 저 분들 블로그를 어떻게 통해서~ 통해서~ 들어가게 되고, 댓글을 달았던 것은 바로 저였습니다.

블로그 고수분들은 자신이 포스팅한 글에 달린 댓글은, 하나도 놓치지 않습니다. 달린 댓글에 답글도 꼭 써주십니다. 처음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관계일지모르지만, 댓글로 2~3번 서로 말을 주고 받고 나니, 굉장히 익숙한 사람처럼 느껴지게 되더군요.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할 확률이 눈꼽만큼 높아 졌습니다..;;;

댓글을 목빠지게 기다리지만 마시고, 손목이 빠지도록 댓글을 달고 다니세요.장담컨데 댓글을 3번만 달아보세요.. 상대방은 당신의 댓글을 3번째 보는날, 낯설다라는 느낌을 안드로메다로 보내게 될겁니다. 반드시 블로그에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댓글이 달릴 확률이 훅훅훅!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남이 쓴글은 아무리 뛰어나더도, 음.잘썼구나 하고 지나치기 마련입니다.  남이라는 느낌을 지울수 있도록 먼저 댓글을 달아 보세요!

 


둘째 : 너무 딱딱한 댓글을 달고 계시지는 않나요?
제 글을 보면, 글을 잘 쓴다 라는 느낌은 커녕, 초보티가 아주 줄줄줄 흐릅니다. 헌데 저 대단하신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는 진짜이유는, 댓글 몇번 진심으로 달아드렸더니,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고, 보잘것 없는 포스팅에도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신의 글 실력이 부족해서 댓글이 없는건 결코 아닙니다. 두가지 댓글 유형을 예로 들어 보겠습이다.

잘 읽고 갑니다! VS 와~ 매번 좋은정보 그냥 읽기가 미안해 지네요.^^

당신이 댓글을 본다면 어느 댓글의 블로거가 궁금해 질 것 같습니까? 댓글 하나에도 진심이 전달되도록 감정에 호소하세요. 이웃이 한명 두명 늘어나게 되면, 후에 당신이 포스팅한 글에는, 수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당신이 달았던 댓글의 수만큼, 지인이 늘어 날겁니다.

 

셋째: 첫 술에 배부르기를 바라고 계시지는 않나요?

사람은 제각각의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1번만 댓글을 달아도 바로 반응이 있으신 분도 있겠지만, 100번을 달아도 반응 없는 분도 있을 겁니다. 댓글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닌데, 너무 급하게 결과를 보려고 하지 마세요.  방문자가 많고, 인기가 많고, 댓글도 많은 블로거 님들은, 기술적인 부분을 말하기 이전에, 누구보다 꾸준하게 더 나은 블로그를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 입니다.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나태해지지 않고, 당신의 진심을 포스팅 한다면, 보이지 않는 당신의 진심바이러스가 저절로 누군가의 손가락을 움직이게 할겁니다.


 덧> 준코님, 머니야님, 코리안블로거님... (이 분들....대단한 양반들 입니다. 시간내셔서 많은 정보들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제 이웃입니다. 이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몇분 더 있지만, 아직 제 글에 댓글을 안달아 주십니다. 그래서 미워서 안적었습니다. (너 따위가 안적어줘도 되거든? ㅡ,ㅜ)ㅎㅎㅎ 가까운 시일내에 공략(?) 해서 댓글을 달게 만들고 말겠습니다. ㅎㅎ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cafe-m.tistory.com BlogIcon 미뇽(: 우와! 블로그막 시작한 새내기에요~절위한글인가봐요ㅋㅋ 손목빠지게 댓글을 달고다녀라.. 마음에 새기고갑니당^ ^ 2010.01.15 18:3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블로그 새내기 시면 저하고 동기 시네요?ㅎㅎ 저도 새내기라서 말이죵~ 서로서로 파이팅 하면서 블록질 열심히, 재밌게 하고 지내요~~^^ 화이팅! 2010.01.15 21:1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제가 블로그 첨 시작했을 때의.....마음과 똑같네요.
    블로그 댓글 다는 것만해도...상당히 시간이 많이 들지요.
    블로그 역시...오프라인과 다르지 않아서....주고 받는 개념이 확실한것 같아요.~~

    그나저나...웹디자인 정공이셔서 그런지...포스트 작성 수준이...거의 포털사이트 수준이네요. 부럽싸와요~~~
    2010.01.15 21:17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과찬 이시옵니다!!!!! 포스트 작성하는것도 다른 유능하신 분들의 스킬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나름 혼자서 연구해보기도 하고 그래요.. 이쁘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현재의 저에게는 블록질에서 제일 만만해서요..ㅎ 2010.01.15 21:42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8 14:36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세상에나 만상에나.....우왕크 헐크!!!ㅡㅡ 그런일이...헐~~~ 준코님 아니였으면 지옥을 맛봤을뻔 했네요...우어..너무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지금도 입이 쩌~억~~ㅡㅡ헐~~~ 2010.01.18 16:0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에고..포스트에 필명이 있어서 깜딱놀랬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긴요..저도 블로그 이웃으로 당연생각한답니다.
    사람인연 모르는 법이거든요. 블로그가 아니라 오프라인 어디서 어떻게 어떤계기로 다시 얼굴보게될날 올런지.. 절대로 알수 없는 법이라고 보는1인입니다^^
    사실 저도 유사한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만...
    예전에는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이웃분들에게 일일이 답글도 다 달고 했었는데..
    현실적으로 예전만치 시간적 여유가 좀 줄어들게되어..
    댓글패턴을 좀 바꿨답니다.
    내 블로그 댓글의 답글은..포기하고..ㅠ.ㅠ 방문해주신 이웃들의 블로그에 가서 한마디라도 하고 오는게 좀더 낫지 않을까 싶더군요~
    수시로 찾아와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즐건 하루되세여~
    2010.01.19 10:0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머니야님은 워낙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고, 아실만한 분들 다 알고 계시기에, 일일이 댓글 달기도 버거우실거 같아요..ㅎㅎ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진심으로..^^ 2010.01.19 18:11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블로그를 개설한지 몇 년이 되어도, 댓글이라곤 없는 저를 위한 글이군요^^
    한말씀 한말씀이 가슴에 비수가 되어 박힙니다..ㅋ

    댓글을 보다보니.. 웹디자인이 전공이시군요!!
    제 경우도 개발자.. 소위 말하는 프로그래밍을 하고는 있지만, 웹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지라..
    이렇게 짜임새 있고, 이쁜 포스팅을 보면.. 부럽기만합니다..ㅎㅎ

    궁금한 점을 마구 마구 여쭤보고 싶은 충동을.. 겨우 참고있습니다..^^
    2010.01.20 01:3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댓글에 앞서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에 블로그를 찾아주신것,
    정성스런 댓글을 남겨주신 것..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요즘 회사일이 바빠 포스팅할 시간이 없어, 이 시간까지 있었는데, 새벽 2시 4분전인 이 시간에 '밋첼'님 댓글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좋은 인연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방문 감사 드립니다.^^

    개발자 이시면 알려드릴것도 없겠는데요?ㅎ 혹여 도움이 된다면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10.01.20 01:5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역시 댓글과 방문자수는 자신이 얼마나 돌아다녔는가(?)와 어느 정도 비례하더군요
    저도 좀 더 돌아다녀야겠습니다 ㅎㅎ
    2010.01.21 20:1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어이쿠!! 방문 감사드립니다! 회사일이 바빠, 블로그 공부가 잘 안되네요...더불어 포스팅도 안되고..ㅎ 한적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X님 블로그 멋지신데요?? 자주자주 방문할게요...^^ 2010.01.22 01:35 신고
  • 프로필사진 하몬드 네 초보인데 가슴에 항상담고 블로글을 하겟읍니다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2010.01.23 19:4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좋은 글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몬드님 블로그 어떻게 키워 나가시는지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헌데, 링크가 없네요..캬오~ 2010.01.24 16:1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addys.egloos.com BlogIcon 바쁜아빠 진심이 담긴 댓글이 댓글을 부른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도 한동안 댓글 욕심에 거의 ctrl+C, ctrl+V 수준의 댓글을 달았더니....
    그냥 그대로이더라고요. ^^

    하지만 매번 진십을 다한 댓글은 너무 힘들어서 요즘엔
    그냥 댓글 욕심을 지우고...
    제가 댓글을 달 수 있을만한 포스트에만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2010.01.25 10:5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idgroom.tistory.com BlogIcon 『꼬마신랑』 바쁜아빠님께서 댓글을 달수 있을만한 포스트라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포스팅할때 항상 고민도 되고 그러는데....힘이 납니다..^^ 2010.01.25 23:0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eproo.tistory.com BlogIcon 불루이글 맞는 말씀 같군여^^ 이제 댓글 없음을 한탄 하지 말고 댓글 달기에 전력을 쏱아야 겠군요^^이런 정보는 마른 들판의 단비같은 것 이죠^^ 감사합니다. 2010.08.27 04:0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뭐든 먼저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진심은 통한다 잖아요..ㅎㅎ^^
    2010.08.27 09:03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parkya.tistory.com/ BlogIcon 파크야 진짜 좋은정보입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이 거의 없었다가.. 이제야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바로 제가 일일이 찾아가며 댓글을 다는것이 '키워드'였습니다 ^^

    여기다가 지금 댓글다는것도 말이죠 ㅋ
    2011.01.13 12:5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파크야님 댓글이 제 블로그에서 여기저기 보이네요..ㅎㅎ
    반가워요...^^
    2011.01.16 21:4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지금 시작하는 제 마음가짐과 같군요... 반성하겠습니다 무미건조한 댓글
    ㅎㅎ 좀 성의를 보이면서 진심으로 다가가야겠군요 댓글은 많이 달려고는 하는데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1.01.16 21:0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는건...
    먼저 댓글달고.. 하시다 보면.. 어느샌가...
    단테님 블로그에 고정적인 인원이 슉~ 하고 생겨나더라는 겁니다..^^;;
    정작 제 자신은 요즘 다른일로 블로그를 소홀히 하고 있네요...ㅎㅎ
    단테님 화이팅 입니다..^^
    2011.01.16 21:4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daum.net/skockshooe/?t__nil_login=myblog BlogIcon 인터뷰 전문채널 이너뷰 배기자 음...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앞으로 더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궁금한 곳을 잘 긁어주셨어요 ㅎ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셔서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
    2011.01.19 03:2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끼약...언제 오셔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답변 늦어서 죄송해요..ㅎㅎㅎ 너무 늦었네요..ㅎㅎ
    화이팅 입니다!!!!
    2011.03.17 23:2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0602cbs.tistory.com BlogIcon love버즈 저도 블로그 시작한지 3개월 쯤 된 초보인데요~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친구가 댓글 다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말을 했는데 너무 소홀히해서 이제서야 느낍니다~
    정말 블로그는 블로거끼리의 소통이라는 진리를...ㅎㅎㅎ
    블로군님~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
    2011.03.17 13:5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에이~~~ 저라고 뭘 알겠어요?ㅎㅎ^^
    화이팅 하시고, 댓글도 맛들이면 재밌어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저야말로 요즘 이런저런 핑계로 댓글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네요...ㅎㅎ^^
    2011.03.17 23:2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plunger.tistory.com BlogIcon 킹피쉬 댓글이 이렇게 중요한 거였네요~
    요즘 블로그 배워가는 재미로 살고 있어요~
    블로그 디자인이 눈에 확 들어오는게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많이 놀러 올께요~ 친하게 지내요 전 이제 한달 되었답니다~!! 링크 걸고 가요~
    2011.05.11 02:2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킹피쉬님 반갑습니다..^^
    자주자주 뵈어요.........+_+
    2011.05.11 10:44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uniqueria12.tistory.com BlogIcon [ 리 아 ] 헐, 정말 저한테 딱 맞는 포스팅이네요ㅠ 여행기 시작은 했지만 댓글이 안달려서 서글퍼하는 중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블로그 안할때는 남들 포스팅을 훓어만 보고 지난간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네요 ㅠㅠ

    이 포스팅 보고나니 각성해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어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댓글남겨봅니다!!!!!!!!!!
    2011.07.18 15:47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oon.tistory.com BlogIcon 블로군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a
    요즘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신경쓰지 못하네요..
    .
    .
    리아님 방문 감사드리고, 시간나실때마다 서로 왕래해요..^^
    2011.07.25 17:33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appyy.tistory.com BlogIcon 옵티라이프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처음시작하였는데 자꾸 첫술에 배부를생각만 하였네요,,

    그래도 사람욕심이라는게 참 간사한것같네요

    좋은밤되세요 ^^;
    2014.10.18 0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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